인천 유나이티드가 2026시즌 K리그1 복귀를 앞두고 광주FC 출신 멀티플레이어 **오후성**을 영입했습니다. 오후성은 대구FC 산하 현풍고 유스팀 출신으로, 2018~2022년 대구에서 5시즌, 2023~2025년 광주에서 3시즌을 보내며 K리그1 통산 **93경기 6골 5도움**을 기록했습니다. 특히 2025시즌 광주에서 **33경기 4골 3도움**으로 활약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. 인천은 왕성한 활동량, 빠른 판단력, 적극적인 전진 패스와 좌우 측면·중앙을 오가는 **멀티플레이어**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팀의 활력소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 오후성은 "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며 팀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"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 그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을 준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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